산업통상부 장관의 2008년 3월 28일자 결정 제1980/QĐ-BCT호에 따라 30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회차에서는 사이공 맥주(Bia Sài Gòn) 및 333 맥주(Sabeco), 제과(Kinh Đô), 메콩메기과·베트남메기 가공품(Agifish), 3-in-1 인스턴트 커피(Vinacafe) 등 식품·음료 분야의 제품 브랜드가 다수 포함됐다. 섬유·의류 분야에서도 4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선정됐으며, 의류(Việt Tiến), 타월·직물·의류(Phong Phú), 남성용 정장·셔츠(Nhà Bè), 정장·셔츠·티셔츠·슬랙스(An Phước)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10년 5월 24일자 결정 제2695/QĐ-BCT호에 따라 43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인증받았다. 식품·음료 분야에서는 커피 제조업체 2곳과 차 제조업체 2곳을 포함해 총 10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표창을 받으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금융·은행 서비스 분야에서는 비엣콤뱅크(Vietcombank), 비엣띤뱅크(Vietinbank), 테콤뱅크(Techcombank), BIDV 등 4개 은행이 국가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12년 12월 28일자 결정 제3100/QĐ-BCT호에 따라 54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인증받았다. 섬유·의류·제화, 식품·음료, 건설·부동산 등 3개 분야에서 각각 6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표창을 받았다. 2010년에 이미 선정된 4개 은행에 이어 이번 회차에서는 VP뱅크(VP Bank)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14년 11월 24일자 결정 제10670/QĐ-BCT호에 따라 63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인증됐다. 전기·전자·IT·통신 분야가 총 8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농림수산, 식품·음료, 금융·은행 등 3개 분야에서는 각각 6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국가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16년 11월 4일자 결정 제4382/QĐ-BCT호에 따라 88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공인됐다. 식품·음료 분야는 11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표창을 받으며 눈부신 성장을 보였다. 이전 연도의 익숙한 브랜드 외에도 Cozy(티백, 인스턴트 차, 녹차, 허브티), Kido(식용유,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QNS(정제당, 두유, 제과, 광천수) 등 신규 기업들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18년 12월 8일자 결정 제4669/QĐ-BCT호에 따라 97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공인됐다. 이번 표창에서는 SASCO(공항 항공 서비스), Vietnam Airlines(항공 운송 서비스), Viettel Post(국내외 특송 서비스) 등 물류 분야의 일부 기업들이 새롭게 등장했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20년 9월 29일자 결정 제2534/QĐ-BCT호에 따라 124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인증받았다. 특히 이전 연도에 표창을 받은 일부 기업들의 신규 제품 브랜드가 추가로 공인되어 주목을 받았다. 식품·음료 분야는 표창을 받은 제품 브랜드 보유기업 수에서 지속적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22년 9월 29일자 결정 제1977/QĐ-BCT호에 따라 172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인증받았다. 건축자재·건설·부동산 분야는 33개 기업의 제품이 국가브랜드로 인증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이 중에는 FECON(지하 인프라 건설 서비스), Hòa Bình(시공 서비스), Viettel Construction(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계·공급·설치 서비스) 등 다수의 신규 기업들이 포함됐다.
산업통상부 장관의 2024년 10월 21일자 결정 제2776/QĐ-BCT호에 따라 190개 기업의 제품 브랜드가 공인됐다. 건축자재·건설·부동산, 금융·은행, 식품·음료 등의 분야가 역내 수준으로 도약하는 다수의 유명 제품을 바탕으로 국가브랜드 인증 제품 수에서 지속적으로 선두를 지켰다.
산업통상부는 227개 기업의 499개 제품을 2026년 베트남 국가브랜드로 인증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제약(Bidiphar), 건축자재(Hòa Phát), 금융·재정·은행(Vietcombank) 및 농산물·식품 등 주요 핵심 산업 분야 기업들의 강력한 도약을 입증했다. 이번 심사는 시행규칙 제18/2026/TT-BCT호에 따라 표준화된 신규 기준 체계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품질, 혁신, 선도적 역량 및 지속가능한 발전 요상에 중점을 두었다.